그랜트 3만 달러 전달
2004-05-31 (월) 12:00:00
워싱턴 가정상담소가 프레디 맥(Fraddie Mac) 재단으로부터 3만 달러의 그랜트를 받아 ‘학부모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Active Parenting of Asian Children and Youth)이 탄력을 받게 됐다.
상담소의 강혜숙 이사장과 조은옥 소장, 전양경 총무는 28일 오후 맥클린 소재 프레디 맥 본부에서 열린 그랜트 전달식에 참석, 딘 클라인 지역사회부 매니저로부터 3만 달러를 받았다.
이 지원금은 학부모 교실 운영,청소년을 위한 워크샵, 멘토링 프로그램 등에 사용된다.
강 이사장은 “5년 전부터 프레디 맥 재단으로부터 그랜트를 받아오던 상담소가 이번에는 가장 많은 액수를 받았다”면서 “앞으로는 미 사회에 자리잡은 한인 기업체들의 참여를 유도, 더 많은 한인 가정과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은옥 소장은 “오는 9월부터 6주를 한 단위로 3차에 걸쳐 한인 10대 청소년을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