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목회연구원 오픈강좌

2026-03-11 (수) 07:52:34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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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적 회복과 쉼의 가치’

워싱턴목회연구원 오픈강좌

지난 2일 열린 목회연구원 오픈강좌에 45명이 넘는 목회자와 교수들이 참석했다.

워싱턴목회연구원(원장 윤구현 목사)은 지난 2일 애난데일 조이장로교회(담임목사 허성무)에서 정기모임 및 오픈강좌를 열었다.

‘쉬게 하리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이병구 박사는 “안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휴식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회복한 하나님 임재의 질서 속으로 들어가 시간·관계·노동·공동체를 재정열하는 삶”이라고 정의하고, 현대 목회자들이 직면한 번아웃과 영적 고갈에 대한 성경적 해법을 제시했다.

목회연구원은 “이번 오픈 강좌를 통해 지역 목회자들이 사역의 본질을 고민하고, 회복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깊이 있는 연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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