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금 준 기독단체 비난
2004-05-27 (목) 12:00:00
예루살렘의 저명한 랍비 지도자들은 이스라엘 저소득층에 수천만달러의 구제금을 지원하려는 미국의 개신교에 대해 구제를 빙자해 선교를 하려 한다며 비난을 퍼부었다.
이들 랍비는 시카고에 본부를 둔 기독교·유대교 국제 휄로우십이란 기독단체가 유대인을 모두 기독교로 개종하려는 목적으로 지원금을 보내고 있으며 동시에 분쟁중인 팔레스타인과의 타협을 반대하는 극우주의자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