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착순 500명 선물 증정

2004-05-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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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문사 10주년 사은행사

지난 1993년 문을 연 후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한 기독교문사가 설립 10주년을 축하하는 사은 행사를 갖고 있다. 대표 최윤덕 장로(사진)는 “고객들의 성원으로 꾸준히 성장, 워싱턴 한인들의 영적 필요를 채워주는 자료실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었다”며 “선착순 500명에게 예쁜 찻잔을 증정한다”고 말했다.
1만5,000여 장서를 포함 2만점의 상품을 구비하고 있는 기독교문사는 매주일 항공편으로 신간을 들여오고 있으며 독자들의 주문에 따라 일반서적도 취급한다.
최 대표는 “지역서점을 애용해주는 고객들의 성의를 생각해 인터넷 서점에 뒤지지 않는 할인 가격으로 보답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703)354-0571.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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