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찬양통해 그리스도 증거

2004-05-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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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세계선교합창단 -6월 12-13일 창단 공연

와싱턴중앙장로교회
베다니장로교회서

워싱턴세계선교합창단(이사장 방은호) 창단공연이 오는 6월12일(토)과 13일(일) 버지니아와 메릴랜드에서 각각 열린다.
‘찬양을 통한 그리스도 증거’를 목적으로 지난해 10월 조직된 세계선교합창단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한인사회와 교회의 화합을 위한 합창단의 사명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내외에 알린다.
성기훈 교수(전 수원대 음대 성악과장)의 지휘 아래 창단 공연을 앞두고 맹연습을 해온 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찬양과 구원의 메시지, 여성중창, 흑인영가 모음, 남성중창, 한국 작곡가 찬양곡 모음, 복음성가 모음 등 주제별 찬양을 할 예정이며 바리톤 성기훈 교수가 찬송가 메들리, 성모 마리아가 아기를 잉태하셨네 등의 독창곡을 부른다.
성교수는 서울대학교 및 대학원 성악과를 졸업하고 가톨릭음대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현재 뉴욕 ‘랜스맨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사에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또 중앙장로교회 권사중창단과 베다니장로교회 어린이합창단이 특별출연한다.
43명으로 이뤄진 합창단은 복음을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간다는 자세로 각교회 및 단체의 초청을 환영하고 있으며 정기 공연도 계획하고 있다.
장소: 12일(토) 7시30분 와싱톤중앙장로교회 (703)69 8 -5577. 13일(일) 오후 5시 베다니장로교회 (301)670-1200.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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