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모란 의원 후원의 밤
2004-05-26 (수) 12:00:00
버지니아한인민주당은 6월1일(화) 오후 7시 타이슨스 코너 소재 타워스 클럽(800 Towers Crescent Dr. Vienna)에서 오는 11월 8선에 도전하는 짐 모란 연방하원의원(민주, VA)을 위한 후원의 밤을 갖는다.
모란 의원은 알렉산드리아, 알링턴, 폴스처치를 중심으로 한 북버지니아를 지역구로 두고 있다.
임성빈 버지니아한인민주당 회장은 “모란 의원은 지난해 6월 미주체전 당시 워싱턴선수단을 위해 개인 돈으로 1,000달러의 후원금을 냈으며 지난해 3월에는 워싱턴한인봉사센터가 8만 달러의 연방 그랜트를 따도록 주선하는 등 한인사회에 도움을 많이 준 정치인”이라며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후원금은 250달러 Friend, 500달러 Benefac tor, 1,000달러 VIP, 2,000달러 Gold VIP로 나눠지며 개인 수표에 Moran for Con gress로 쓰면 된다.
문의: (703) 333-3100.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