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다문화 가족협회 에반스 의원 후원의밤
2004-05-18 (화) 12:00:00
한미다문화가족협회(회장 오홍주)는 레인 에반스 연방하원을 초청, 오는 21일(금) 오후 6시30-8시30분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의 전종준 변호사 사무실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
에반스 의원은 한국계 혼혈인들의 미 시민권 자동 부여 법안 상정 등 한인들의 인권과 권익 대변에 앞장서 오고 있다. 또 일본군 종군위안부 문제 해결에도 힘을 쏟아 왔다.
연락 (703)244-6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