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이브 공연 진수 선보인다

2004-05-16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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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빛지구촌교회 22-23일 ‘사랑 나누기’

한빛지구촌교회 ‘사랑나누기’ 찬양집회가 오는 22일(토)과 23일(일) 열린다.
‘아버지의 마음’이라는 주제로 이틀간 개최되는 행사의 첫날 저녁 7시에는 한국의 정상급 CCM 가수 이길승과 김도현이 함께 하는 공연이 있으며 23일 오후 6시30분에는 ‘좋은 씨앗’으로 잘 알려진 이유정 목사와 한빛지구촌교회 ‘언투유 미니스트리’의 워십 리더인 앤디 김이 인도하는 라이브 워십 무대가 마련된다.
이길승과 김도현의 공연은 아직 예수를 모르는 비신자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CCM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에스더 리씨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라이브 워십에서는 어린이 율동 찬양팀 ‘God’s Image’와 전날 출연한 복음 가수들이 모두 참여, 함께 예배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또 24일(월)에는 연주자들을 위한 예배학교도 준비되고 있다.
이유정 목사는 “크리스천 음악축제인 사랑나누기는 최고의 영상, 음향, 조명이 추구하는 라이브 공연의 진수를 보여주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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