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첼리스트 8명이 한자리에서 연주하는 ‘8대의 첼로를 위한 협주곡’이 오는 17일(월) 오후 7시30분 케네디 센터 테라스 극장에서 열리는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기념 음악회에서 선보인다.
이번 연주에 참가하는 첼리스트들은 워싱턴 코리언심포니오케스트라(디렉터 이경신) 소속의 이초롱, 이환희, 김미혜, 최지나, 조윤나, 최지혜, 국광성씨와 토마스 제퍼슨 과학고에 재학중인 김재나 양.
이번 음악회는 아시안 아메리칸 뮤직 소사이어티(AAMS: 회장 양미라)가 주최한다. 음악회 입장료는 25달러.
문의(202)467-4600,(301) 424-3379.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