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0일 볼티모어
메이어호프 심포니홀
미주 한국일보 창간 35주년 기념 대전시립교향악단(음악 감독 함신익) 미주 순회 연주회가 대전광역시 주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6월 10일(목) 오후 8시 볼티모어의 메이어호프 심포니 홀에서 열립니다.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지휘자 함신익씨가 이끄는 대전시향은 창단 20주년과 미주 한국일보 35주년을 기념, 시애틀 필라델피아 뉴욕으로 이어지는 미주 순회 연주를 갖습니다.
예일대 부교수로 재직하면서 예일 심포니 음악감독을 맡기도 했던 지휘자 함씨는 2001년 1월 대전시향 음악감독 및 상임 지휘자로 취임 후 다양하고 창조적인 프로그램과 뛰어난 음악 해설력으로 대전시향을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올려놓았고 ‘재미있는 클래식 음악회를 연출하는 지휘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대전 시향 공연에는 탁월한 예술성과 대가적 기교로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바이얼리니스트 강동석씨가 협연합니다. 강씨는 8세 때 첫 연주회를 가져 신동 바이얼리니스트로 불리며 세계 3대 바이얼린 콩쿠르인 몬트리올 콩쿠르, 런던 칼 플레쉬 콩쿠르, 브뤼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를 차례로 석권한 바 있습니다.
세계 정상을 향해 도약하고 있는 대전시향의 원숙한 연주는 여러분을 열정과 감동의 무대로 안내할 것입니다.
한국일보 독자에게는 입장료를 10% 할인해 드립니다.
▲일시: 6월10일(목) 오후 8시
▲장소: 메이어호프 심포니 홀
(1212 Cathedral St, Bal timore, MD)
▲티켓: 60달러, 45달러, 30달러, 20달러.
▲티켓 예매처: 한국일보 7 03-941-8001, 한국일보 볼티모어지국 410-465-0404 ,탑 여행사 410-480-0100, 삼양 여행사 410-761-63 00, 선 여행사 410-625-1 717.
▲협찬: 메릴랜드 충청향우회 . 트리플 C 도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