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러시아 찬양 진수 감상

2004-04-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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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감리교회서

▶ ‘무띠쉬여성합창단’ 워싱턴 방문

러시아 ‘무띠쉬교회 여성합창단’ 초청 공연이 오는 30일(금) 오후 8시 워싱턴한인감리교회(이승우 목사)에서 열린다.
피츠버그에서 개최되는 미 연합감리교단 총회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한 ‘무띠쉬 여성합창단’은 러시아 교회를 대표하는 수준있는 합창단으로 20여명의 단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러시아 성가와 민속 가곡, 영어 및 한국 성가들을 선사한다.
무띠쉬 합창단은 워싱턴 방문에 앞서 지난 25일 뉴욕 한사랑교회(조영철 목사)에서 공연 한 바 있다.
이승우 목사는 “뉴욕 공연에서 호응이 매우 좋았다”며 “워싱턴 에서도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러시아 감리교신학교를 후원하고 있는 워싱턴한인감리교회는 6월말경 러시아 목사 연장교육을 위해 현지를 방문할 계획이다.
지난 27일 개최된 미 연합감리교단 총회는 5월7일까지 이어진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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