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나 피아노 독주회

2004-04-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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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맥클린커뮤니티 센터서

차세대 피아니스트 한미나(사진.메릴랜드대 박사과정)씨가 피아노 독주회를 갖는다.
오는 16일(금) 오후 8시 맥클린 커뮤니티 센터 앨든 극장에서 열릴 독주회에서 한 양은 뛰어난 테크닉과 섬세한 감성을 담아 베토벤, 쇼팽 등의 음악을 연주한다.
한 양의 음악회는 훼어팩스 카운티 공립도서관이 매년 음악에 재능있는 청소년을 선정, 데뷔무대를 꾸며 주고 있는 ‘떠오르는 별들의 음악회(Rising Stars Con certs)’의 하나로 마련된 것.
한 양은 조한나 호지 국제 연주대회, 뉴욕 컨서트 아티스츠 길드 인터내셔날 연주대회 등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음악회의 입장료는 없다.
문의 (703)324-8344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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