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복음 전파 방송 사명 다짐

2004-03-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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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기독교방송국 확장 감사예배

워싱톤기독교방송국은 확장 개국을 축하하는 감사예배를 27일 맥클린한인장로교회에서 갖고 복음전파 방송으로서의 사명을 다짐했다.
기독교방송국은 그동안 AM 1600 주파수를 사용해왔으나 최근 AM 950 채널을 확보, 지난 3월1일부터 볼티모어, 몽고메리 카운티, PG 카운티, DC, 훼어팩스 카운티등을 포함하는 보다 확대된 지역에 전파를 보내고 있다.
김영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이원상 원로목사(와싱톤중앙장교회)의 격려사, 백순씨의 축시, 한병길 총영사와 김영근 워싱턴한인회장의 축사 등이 있었다.
<권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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