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아니스트 정은주씨 볼티모어심포니와 협연

2004-03-24 (수) 12:00:00
크게 작게
피아니스트 정은주씨(엘리컷 시티 거주.사진)가 오는 25일(목) 저녁 8시30분 베데스다 소재 스트라스모어 홀 에서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BSO) 앙상블과 협연한다.
연주회에서 정씨는 드보르작의 ‘피아노 5중주-A 장조, Opus 81’등을 연주한다.
이번 연주회는 BSO의 기금 모금 마련을 위해 열린다.
정씨는 2002년 제46회 세계 피아노 연주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1만 달러의 상금과 함께 특전으로 받은 링컨센터 연주 공연을 지난해 12월 성공적으로 마쳐 주목을 받기도 했다.
정씨는 피바디 음대 리온 플라이셔 교수에게서 사사중이다.
문의:(410)783-8000
<정영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