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현대예배 모델 제시”

2004-03-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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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찬양집회 주최 ‘찬사연’

-4월 6일 첫 모임

“오는 4월 6일 워싱턴한인장로교회에서 첫 공연을 갖는 찬사연 ‘GAG 튜즈데이’ 찬양 집회를 기대해 주십시오. 현대 예배의 모델을 제시하겠습니다.”
워싱턴 기독문화를 선도하고 찬양의 붐을 통해 교계 부흥을 꿈꾸는 찬사연(회장 이종관 목사) 관계자들이 화요찬양집회 홍보차 16일 본사를 방문했다.
이 종관 목사는 “화요찬양집회가 찬양은 물론 워십댄스와 영상 메시지, 드라마가 종합적으로 구성된 입체 예배가 될 것”이라며 “단지 공연하는 차원을 넘어서 각 교회들이 보고 배워서 실제로 응용할 수 있는 효과를 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래는 23일 첫 무대를 열 계획이었으나 고난주간중인 4월 6일 저녁 7시30분으로 일정을 변경했다. 그날 집회도 예수의 희생을 주제로 짜여진다.
장소 문제도 원만히 해결돼 예정대로 워싱턴한인장로교회 본당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연습은 조정현(기획), 이구순(드라마), 송성현(사운드), 장은하(합창 지도) 등 다수의 디렉터들의 지도 아래 분야별로 이뤄지고 있으며 집회 일주전부터 총연습에 들어간다.
워십은 박용진 전도사의 인도로 워싱턴청년연합 소속 밴드가 반주한다. 후원: C.N.F.M. 8611 Cherry Dr., Fairfax, VA
문의 (703)815-8777.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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