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훼어팩스심포니와 20일 협연

2004-03-18 (목) 12:00:00
크게 작게

▶ 바이올리니스트 채인경양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채인경 양(테네플라이 고교 10, 15세)이 훼어팩스 심포니 오케스트라(FSO)와 20일(토) 저녁 8시 훼어팩스 소재 조지 메이슨대 예술 센터에서 협연한다.
FSO가 특별 기획한 ‘오페라 갤러(Opera Gala) 컨서트’는 카르멘, 헨셀과 그레텔, 돈 지오반니, 아이다, 마술피리 등에 나오는 저명 오페라 아리아 특별 무대로 꾸며진다.
입장권은 21달러-46달러. 단체 및 학생, 교사, 시니어에게는 할인 혜택도 마련돼 있다.
문의 (703)218-6500
(703)827-0600.
<정영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