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호 독주회 열려
2003-12-22 (월) 12:00:00
피아니스트 한병호(사진) 독주회가 19일 저녁 워싱턴 D.C 한국문화홍보원에서 열렸다. 한씨는 라타바라의 ‘소나타 2번’를 시작으로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A 단조 ‘를 뛰어난 테크닉과 섬세한 감성으로 연주했다. 중간 휴식후 계속된 연주회에서 그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소나타 2번’ 3악장을 연주,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씨는 메릴랜드대 사니타고 로드리게즈 교수를 사사중이다. <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