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활동 강화로 발전 도모

2003-12-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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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침례교회협, 2004년 사업 발표

수도침례교회협의회(회장 박태선 목사) 2004년 사업이 확정됐다.
협의회는 내년 1월 19일 선교분과 주관으로 열리는 신년 하례예배를 시작으로 세미나와 수양회 등 다양한 행사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1월 말에는 건강 강좌가 예정돼 있으며 2월에는 회장단 주관으로 사모들을 위한 수양회가 개최된다. 또 16일부터 18일까지 스카이크로프트 수양관에서 부부세미나가 열릴 예정으로 총회가 직접 주관한다.
3월에는 목회자 영성훈련이 있고 7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가족 수양회가, 그리고 9월 10일부터 12일까지는 연합부흥회로 영적 각성을 꾀한다.
또 5월과 7월에는 야외예배와 은퇴, 원로 목사 초청 관광이 각각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협의회 소식지는 1월과 5월, 9월에 발간돼 회원교회들의 동정을 전한다.
한편 협의회는 신년하례예배 참석자에게 주소록을 배부할 예정이다.


<이병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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