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국적으로 로메인 상추를 먹고 병원성 대장균 이콜라이(E.Coli) 박테리아에 감염된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에서도 첫 사망자가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연방질병통제예방…
[2018-06-02]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일본 전범기가 디자인된 티셔츠를 판매 중인 미 유명의류업체 ‘아메리칸 이글’과 ‘아마존’ 등에 즉각 판매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협회는 1일 아메리…
[2018-06-02]
한국전쟁 당시 흥남철수 작전에서 1만4,000여 명의 피난민을 구하는데 기여한 라루 선장을 추모하는 문재인 대통령 명의의 기념식수 행사가 1일 뉴저지 뉴튼에 위치한 세인트 폴 수…
[2018-06-02]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취임 후 까다로워진 이민심사로 주요 이민서류 대부분의 처리기간이 대폭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에 따르면 가족이민청원서(I-130)…
[2018-06-02]
지난 1999년 뉴저지 잉글우드에서 30대 한인 여성을 강간•살해한 뒤 감쪽같이 사라졌던 용의자의 정체가 19년 만에 드러났다. 뉴저지 버겐카운티검찰 미제사건 수사팀은 1999…
[2018-06-02]
대망의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욕 일원 한인사회를 붉은 함성으로 물들이게 될 월드컵 합동 응원전이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50만 한인사회의…
[2018-06-02]
대화도중 새로운 제재 부과 않기로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2일 싱가포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겠다고 공식 확인했다.이로써 트럼프 대통령의 전격 취소 선언으로 한때…
[2018-06-02]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회장 박근실)는 지난달 28일 메모리얼데이 퍼레이드에 참가, 퀸즈 노던블러바드 146스트릿부터 247스트릿 리틀넥까지 행진했다. 이달 25일에…
[2018-06-02]
롱아일랜드 햄스테드 프론트 스트릿 초등학교 교사인 이소영씨가 지난달 30일 ‘터키 오브 아메리카’(Turkey of America)가 수여하는 커뮤니티 활동가상(Community…
[2018-06-02]
미동부 5대 사립 고등학교(배재•보성•양정•중앙•휘문) 동문회 춘계 골프대회가 지난달 31일 뉴욕 스프링밸리 소재 뉴욕 컨트리 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
[2018-06-02]
뉴욕한인경찰자문위원회는 30일 뉴욕시경(NYPD) 본부에서 열리는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참석해 경찰 관계자들과 환담했다. 유주태 회장(왼쪽 두 번째부터)과 토마스 챈 …
[2018-06-01]
60~80세 한인들로 구성된 사진 동호회 ‘포비’가 지난 29일 펜실베니아 ‘롱우드 가든’ 수목원을 방문했다. 회원들은 수목원을 화려하게 수놓은 꽃들과 분수 축제 등을 촬영하며 …
[2018-06-01]
뉴욕한인회가 지난 30일 한인이민사박물관에서 개최한 ‘제3회 무료 한식요리 교실’이 한인 입양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맨하탄 소재 페리스트릿 레스…
[2018-06-01]
서울대학교 뉴욕지역 동창회(회장 이대영)가 지난달 30일 장학기금 모금 춘계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브롱스 팰헴베이 스플릿락 골프 코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회원 40여명이 참석…
[2018-06-01]
지난 26일 대한민국 건국 100주년을 알리기 위해 코네티컷토요한국학교를 찾아 온‘건국 100주년 청년준비위원회’ 미국 학생 대표 노문영(첫째줄 왼쪽 두 번째)양과 최여경(첫째줄…
[2018-06-01]
커네티컷한인회(회장 유을섭)가 주최한 메모리얼 데이 ‘한마음 야유회 및 체육대회’가 지난 달 28일 헤모나셋 스테이트 파크에서 상황리에 열렸다.이날 행사에서는 푸드 바자, 마영애…
[2018-06-01]프롬 파티 시즌을 맞아 낫소 카운티가 학생들이 이용하는 리무진 단속 강화에 나섰다. 낫소카운티 경찰국은 지난달 30일 최근 뉴욕주 교통국 및 낫소카운티 소비자보호국(DCA)과 공…
[2018-06-01]퀸즈 베이사이드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 박모씨는 얼마전 은행직원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깜짝 놀랐다. 자신의 크레딧카드에서 지난 며칠간 1,900달러와 1,500달러 등이 구입대금으로…
[2018-06-01]한국 법무부가 미국내 한인 2만명이 청원 서명운동을 벌인 ‘선천적 복수국적 피해자 구제 요구 묵살’ 이라는 제하의 본보 보도와 관련 ‘일부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해명자료를 보내…
[2018-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