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제3회 무료 한식요리 교실 성황

2018-06-01 (금) 08: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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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제3회 무료 한식요리 교실 성황
뉴욕한인회가 지난 30일 한인이민사박물관에서 개최한 ‘제3회 무료 한식요리 교실’이 한인 입양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맨하탄 소재 페리스트릿 레스토랑의 부주방장인 배주민 요리사가 강사로 나서 닭볶음탕과 빈대떡 만드는 요리법을 소개했다. 요리 교실 후에는 김정헌 뉴욕한인회 교육부회장이 진행하는‘재정 및 노후설계 세미나’가 마련됐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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