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회 봉황기 축구대회가 19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포트토튼 구장에서 청년부와 장년부, OB부 등 3개 부문으로 뜨거운 열기 속에서 열렸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뉴욕한인축구협…
[2018-08-20]
미동부 청소년 문화체험 모국방문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 중인 미동부충청도향우회(회장 곽우천)는 19일 서산시를 방문해 맹정호 서산시장 등과 만나고 청소년 교환방문을 통한 교육, …
[2018-08-20]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정신건강 클리닉이 18일 베이사이드 커뮤니티센터에서 정신건강 응급처치 훈련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2명이 참석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증상들을 이해…
[2018-08-20]
뉴욕 베트남 참전유공자 전우회(회장 이민호)는 18일 퀸즈 앨리폰드팍에서 야유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및 회원 가족 85명이 참석해 식사와 체육대회 등으로 친목을 다졌다…
[2018-08-20]
에스더하재단은 18일 헬프라인 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2주 동안 실시된 이번 교육은 정신건강 퍼스트에이드 교육 수료생 중 22명이 참석했으며 헬프라인 봉사는 10월부터 진행한다…
[2018-08-2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양호)가 18일 캡츄리 스테이트팍에서 개최한 ‘2018 통일기원 낚시대회’가 50여 명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대…
[2018-08-20]재회명령 시한 3주 지났는데도 해결난망…”추방 부모 데려와야 하나” 고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 이민자와 미성년 자녀를 격리 수용하는 정책을 철회한 후에도 여전히 500명이…
[2018-08-20]불법체류자 단속을 주 업무로 하는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제왕절개 수술을 받으러 임신한 아내를 병원에 데려가던 남편을 붙잡아 구금해 논란이 일고 있다.18일 로스앤젤…
[2018-08-20]
박성현(사진)이 19일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소재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 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박성현은 이날…
[2018-08-20]
미 동부 한인 축구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30회 봉황대기 축구대회’가 19일 베이사이드 포트토튼 구장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뉴욕한인축구협회(회장 박우하)가 …
[2018-08-20]
뉴욕일원 차세대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행사가 주말, 연이어 열렸다. 18일 하루동안 전달된 장학금 액수만 9만 달러가 넘는 등 차세대 한인 우수 인재들의 학구열 고취에 큰 도움이…
[2018-08-20]
퀸즈 플러싱 109경찰서가 노상 강도 행각을 저지른 용의자들을 공개 수배했다.16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남성 2명으로 지난 2일 오후 10시께 플러싱 키세나 블…
[2018-08-20]
전면 재개될 것으로 기대됐던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신규 접수 허용이 또 다시 불확실해졌다. 지난 7일 DACA 갱신 뿐 아니라 신규신청까지 허용하는 ‘전면…
[2018-08-20]퀸즈 등 뉴욕시 일부 지역에 집중된 쓰레기 매립장이 다른 지역으로 분산된다.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6일 각 지역별 쓰레기를 균등하게 매립하도록 하는 조례안(Intro 157)…
[2018-08-18]
부부 갈등·가정폭력 등 상담 크게 줄어뉴저지주 한인들의 정신건강 문제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AWCA가정상담소가 17일 발표한 ‘2018년 상반기 그레이스 핫라인’ 통계…
[2018-08-18]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뉴욕협의회(대표상임의장 임마철)가 15~16일 양일간 뉴욕 맨하탄과 플러싱, 뉴저지 릿지필드 등지에서 4.27 판문점선언 국회비준동의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2018-08-18]70대 한인여성이 공원에서 산책 중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개에 놀라 쓰러진 뒤 뇌출혈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뇌사상태에 빠져 결국 사망했다.조지아주 브룩헤이븐 경찰…
[2018-08-18]
연합뉴스“, 전례없는 특혜”“국가예산 사적사용” 지적외교부“, 사정 파악뒤 조치한국외교부 산하기관인 재외동포재단(이하 동포재단)이 미국 영주권자인 한우성(사진) 이사장의 아파트 …
[2018-08-18]앞으로 뉴욕주에서는 18세 미만의 청소년들이 실내태닝을 할 수 없게 됐다.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6일 18세 미만의 실내 태닝을 금지하는 법안(A0728/S5585)에 서명…
[2018-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