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고 행인 셀폰 가로챈 2인조 수배
2018-08-20 (월) 07:27:12
이지훈 기자
퀸즈 플러싱 109경찰서가 노상 강도 행각을 저지른 용의자들을 공개 수배했다.
16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남성 2명으로 지난 2일 오후 10시께 플러싱 키세나 블러바드와 주니퍼 애비뉴 교차로를 걷고 있던 55세 남성의 뒤를 자전거를 탄 채 접근해 피해자가 손에 움켜쥐고 있던 스마트 폰을 훔쳐 달아났다.
용의자들은 범행 직후 자전거를 버리고 도주했으며 이들 중 한 명은 범행 당시 빨간색 반팔 셔츠를 착용 중이었다. 경찰은 목격자 제보 및 신고 718-321-2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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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