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뒤늦은 후회
2026-05-08 (금) 05:42:39
홍유니 포토맥 문학회, VA
크게
작게
어머니의 나이와 가까워지니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날의 표정, 그 침묵까지도
강물이 되어 내 안에 스며들어
지난 시간들을
다 지나고 나서야 깨닫게 됩니다
이제는 불러도
대답 없는 어머니
어머니의 따뜻한 품 속이
오월의 하늘에 높게 드리워집니다
어머니, 미안합니다
용서를 비옵니다
<
홍유니 포토맥 문학회, VA
>
카테고리 최신기사
상속 분야 어머니가 보여주는 이타심이 유산 계획에 미치는 영향
부동산·상속 분야 왜 우리는 이사를 못 가는가
You’re living the life. 삶을 즐기고 있을 때
뒤늦은 후회
오월의 붉은 선율
평화공존은 분단의 고착이 아니라 통일로 가는 현실적 길이다
많이 본 기사
다시 옥죄는 이민단속 “대규모 추방 시작”
요즘 미국 시니어들이 다시 보험을 보는 이유
배스 LA시장 등 “한인 권익 신장 최우선 후보들”
역대급 ‘찜통 더위’ 오나… 최대 ‘엘니뇨’ 전망
조선 왕실 병풍 ‘보소당인’ 한국으로
‘BTS’ 보러 5만여 명 운집… 멕시코 대통령궁 앞 ‘인산인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