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캘 네바다 연회, 연합사역 총무 이종민 목사, 6월 30일 은퇴

2026-05-07 (목) 04:55:31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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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 네바다 연회, 연합사역 총무 이종민 목사, 6월 30일  은퇴
캘리포니아-네바다 연회의' 연합 사역 총무(Executive Director of Connectional Ministries)'로 일 해 온 이종민 목사( 사진. J.Martin Lee)가 오는 6월 30일 은퇴한다.

캘리포니아 네바다연회(California-Nevada Annual Conference)의 샌드라 올와인 감독(Bishop .Sandra K.Olewine)은 이종민 목사의 6월30일부로 은퇴 계획을 발표하면서 그의 사역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종민 목사는 북일리노이연회에서 사역을 하다가 2024년 7월 1일부터 캘 네바다연회의 ‘혁신및 회중 활성화 국장’을 잠시역임후 같은해 8월에 연합사역 총무로 임명을 받고 근무를 해오다가 그의 사역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연합감리교회(UMC) 북부 일리노이 연회 소속의 안수 장로이자 은퇴 회원인 이 목사는, 칼 네바다 연회에 부임하기 전까지 세 곳의 지역 교회를 섬겼으며, 이후 20년 넘게 '회중 개발 및 재개발 국장'직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샌드라 올와인 감독은 “리 목사가 우리 연회에서 섬긴 지난 2년 동안, 그는 하나님을 향한 깊은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 그리고 교회를 향한 사랑에 굳건히 뿌리를 두고 사역해 왔다.”고 밝혔다.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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