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기둥과 터로 굳게 서는 교회”
2026-05-06 (수) 07:54:34
유제원 기자

킹스파크한인침례교회는 버크에 새 성전을 마련하고 지난달 26일 헌당예배를 드렸다.
버지니아 버크에 위치한 킹스파크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김영배)는 지난달 26일 헌당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사역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 진리의 기둥과 터’(디모데전서 3:15)라는 말씀을 통해 교회의 본질을 강조했다. 김영배 목사는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가 선포되고 살아 역사하는 성전 된 성도의 공동체”라며 “킹스파크한인침례교회는 이 지역에서 복음의 등불이 되고, 진리의 기둥과 터로 굳게 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킹스파크한인침례교회는 2년 전 버크 도서관 인근의 오피스 콘도를 구입했으며 21개월간의 리모델링을 거쳐 지난해 말 교회 사용 허가를 받고 이전했다. 교회는 “앞으로 말씀과 기도, 전도 중심의 신약교회로서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섬기며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571-278-4026
주소 5201-A Lyngate Ct,
Burke VA 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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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