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문화원 국악 시리즈 ‘궁중 정악 정재’ 공연

2026-05-01 (금) 12:00:00
크게 작게
문화원 국악 시리즈 ‘궁중 정악 정재’ 공연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시리즈는 총 세 차례에 걸쳐 각기 다른 주제로 국악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첫 무대에서는 조선 시대 왕과 왕비의 연회 및 외교 행사에서 연주되던 궁중 정악과 정재를 선보였다. 특히 평소 무용만 공연되는 ‘춘앵전’을 한복 착장 과정부터 무대까지 상세히 소개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