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 특별후원$ 5월17일 후러싱제일교회
뉴욕^뉴저지 일원에서 찬양사역을 하는 성악 전공자들로 구성된 케리그마 남성 중창단이 오는 5월17일 뉴욕 후러싱제일교회에서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제16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합니다.
기독교 음악 전문 연주단체를 표방하며 2011년 창단한 중창단은 대뉴욕지구교회협의회 주최 할렐루야 복음화대회를 비롯해 그간 지역 교계와 종교기관의 다양한 행사 때마다 특별 찬양하며 차별화된 무대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날 연주회는 테너 공경민, 테너 김동신, 베이스 김인철, 바리톤 이종진, 테너 배정호, 바리톤 박성하, 테너 조현우, 베이스 정도진, 테너 한문섭, 베이스 한선욱, 테너 김충구, 테너 신남섭, 바리톤 유영문, 테너 이용훈, 테너 윤두현 등 10여명의 케리그마 단원들과 소프라노 이희정, 메조 소프라노 임정현 등 초청된 여성 성악가들도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됩니다.
호소력 있는 남성 중창으로 성령 충만한 찬양의 밤을 선사하게 될 이번 연주회에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기다립니다.
◈일시: 5월17일 오후 5시30분
◈장소: 뉴욕 후러싱제일교회(38-24 149St. Flushing NY11354)
◈주최: 케리그마 남성 중창단 ◈후원: 한국일보
◈입장료: 무료 ◈문의: 718-702-5688, 646-236-0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