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이 아침의 시] ‘Inner Bloom’
2026-04-28 (화) 08:02:05
박민선
크게
작게
[12”×12”]
겹겹이 겹친 꽃의 형상은 내면에서 조용히 피어나는 감정을 담는다.
강한 색과 부드러운 선이 함께 머물며, 멈춘 듯한 순간 속에서도 생명은 계속 흐른다. 이 작은 피어남은 스스로를 회복하고 바라보는 시간이 된다.
<
박민선
>
카테고리 최신기사
[독서칼럼] ‘낮은 자존감 뛰어 넘기’
종착역
[이 아침의 시] ‘Inner Bloom’
[삶과 생각] 제비
[미국은 지금⋯] 4.29 LA 폭동 34주년이 던지는 과제
[삶과 생각]
많이 본 기사
“국무부, ‘본국 귀국 두렵다’ 응답 신청자에 비자 거부 지침”
이젠 여권까지…美국무부,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
부산 북갑 보선 출마 두고 한동훈·하정우 SNS서 설전
조지 클루니 “폭력은 설 자리 없어”…트럼프 겨냥 총격사건 규탄
USTR ‘301조 강제노동 조사’ 공청회…친관세·인권단체 참석
음식물 쓰레기 ‘벌금티켓’ 쏟아진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