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정비 노하우 공유
2026-04-24 (금) 12:00:00
대한항공은 예지정비 노하우를 전수, 공유하고 글로벌 항공 정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2026 예지정비 글로벌 항공사 워크숍’을 22~23일 이틀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항공기 제작사가 아닌 항공사가 개최한 첫 글로벌 예지정비 워크숍으로 델타항공, 웨스트젯, 유나이티드항공, 전일본공수(ANA), 스위스항공 등 글로벌 주요 20개 항공사에서 총 7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한항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