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3.0% 상승

2026-04-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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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소비지출 가격지수 3.0% 상승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중시하는 물가 지표가 지난 2월에도 3%대를 유지했다. 20일 연방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 전월 대비로는 0.4% 올랐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0%,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 경제학자들은 중동전쟁 이전에도 이미 경제에 물가 압력이 상당한 것으로 분석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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