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시심(詩心)의 창작
2026-04-10 (금) 05:35:17
최은숙 포토맥 문학회, VA
크게
작게
큰 렌즈를 세상에 들이대고
작디작은 숨결을 찾는다
시(詩)를 만난 기쁨
새로운 시선으로,
시의 울타리 안 백지라는 일터에서
문을 두드리며
옮기는 일, 미세함의 움직임,
대상의 깊이를 비추며
색깔을 입혀 세상에 드러내는 것
뜨거운 감정의 고조처럼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
<
최은숙 포토맥 문학회, VA
>
카테고리 최신기사
상속 분야 재정/유산 계획 팀에는 누가 포함되어 있나요?
상법분야 임대차 계약서에 서명전 신규 사업자가 알아야 할 것
You’ve transformed it into a sanctuary. 변화와 결과를 강조할 때
시심(詩心)의 창작
사월의 기도
‘K-정신건강’ 시대에‘K-가족’의 자세
많이 본 기사
‘통일교 금품’ 전재수 불기소…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나 시효지나”
26.2조 ‘전쟁 추경’ 예산안,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지원금
메타, ‘SNS중독’ 소송광고 차단… “해롭다는 주장과 모순 행동”
트럼프 “이란, 국제수로 활용한 단기 갈취 外 아무 카드 없어”
‘방어 사업’ 양준혁 “50억 날렸다” 충격 고백
“미국서도 18세에 징병되나”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