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ve transformed it into a sanctuary.
▶ 집들이에서의 대화
Tom은 최근에 이사하고 집 인테리어 전체를 바꾼 기념으로 집들이를 열었다. Chloe가 Tom의 집에 초대 받아서 방문하며 대화를 나눈다.
Tom: Hey, I’m so glad you could make it! Welcome to my humble abode.
Chloe: Wowwww, this place is gorgeous!
Tom: Thank you, it took forever to fix it up, but I’m very happy with the results. I’m never moving again.
Chloe: The flow is perfect. Are you using that space by the window as your home office?
Tom: Yeah, my ergonomic chair took 2 months for delivery! But I love my little nook, I feel very productive there.
Chloe: It’s so important to feel at home in your own home. And this bathroom is so cute!
Tom: I only made cosmetic changes here - fresh coat of paint and a waterfall shower head.
Chloe: I’m speechless. This place was an absolute dump when you bought it and you’ve transformed it into a sanctuary. Maybe this could be your new career.
Tom: No! It took so much of my time and wallet. And I loved my contractor, but I never want to see him again.
Tom: 안녕, 와 줘서 너무 좋네. 내 누추한 집에 온 걸 환영해.
Chloe: 와아, 집 너무 멋지다!
Tom: 고마워, 고치느라 한참 걸렸지만, 그래도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해. 다신 이사 안 갈 거야.
Chloe: 공간 흐름이 완벽하다. 저기 창문 쪽 공간을 사무 공간으로 쓰는 거야?
Tom: 응, 이 인체 공학 의자가 배달되는데 2달이나 걸렸지! 그래도 그 작은 공간이 정말 좋아, 거기서 일하면 능률이 아주 좋거든.
Chloe: 집 안에서 편하게 느끼는 건 정말 중요하지. 이 화장실도 너무 예쁘다!
Tom: 여기는 페인트를 새로 칠하고,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샤워 꼭지를 바꾸는 표면적인 변화만 줬어.
Chloe: 말이 안 나올 정도야. 이 집을 처음에 샀을 때는 정말 엉망이었는데, 네가 완벽하게 멋진 집으로 탈바꿈시켰어. 새 직업으로 삼아도 되겠어.
Tom: 아니야! 시간과 돈이 너무 많이 들었어. 공사 업체가 훌륭하긴 했는데,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
집에 초대했을 때 환영 표현 I’m so glad you could make it!
“I’m so glad you could make it!”은 초대에 응해 와 준 것에 대한 감사 표현입니다. 집들이, 파티, 모임 등 다양한 상황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뒤에 “Welcome to my humble abode.”를 덧붙이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You could make it”은 초대에 참석했다는 의미로 자주 쓰입니다.
<
소피아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