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닌슐라한인회, 맥아더 기념관 헌화
2026-04-07 (화) 07:59:25
유제원 기자
페닌슐라한인회(회장 임호순)는 지난 2일 버지니아 노폭에 위치한 맥아더 기념관을 방문해 헌화했다. 매년 맥아더 장군의 서거일(4월 5일)을 기념해 맥아더 장군 부부의 유해가 안장된 기념관 내 로툰다에서 헌화식이 열린다.
임호순 회장은 “한국전쟁 당시 인천 상륙 작전으로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했던 대한민국을 구해낸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을 기리며 여러 단체가 마음을 모아 헌화식을 갖게 됐다”고 환영사를 했으며 아만다 윌리엄 관장도 감사인사를 했다.
이날 헌화식에는 한인회 임원을 비롯해 이기녀 페닌슐라노인회장, 신복희 페닌슐라여성회장, 박순용 전 한인회장, 장대현 전 미주총연 사무총장, 이진호 대령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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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