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윤동주문학회, 이재훈 수필가 초청 특강
2026-04-07 (화) 08:00:08
정영희
기자
크게
작게
워싱턴 윤동주문학회(회장 조형자)가 지난 4일 모임을 가졌다.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에서 열린 모임에서 이재훈 수필가를 초대강사로 ‘왜 글을 쓰는가, 어떻게 써야하는가’에 대해 들었다. 또 김경림 작가의 수필 ‘평안한 죽음을 생각하며’에 대한 수필을 읽고 소감을 나눴다.
<
정영희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소피아 김의 ‘독보적인 영어 대화법’
마라톤 교실로 지역대회 잇단 성과
부고-신용진 목사 별세
윤동주문학회, 이재훈 수필가 초청 특강
워싱턴해병대 전우회, 12일 해병대 창설 77주년 기념식
페닌슐라한인회, 맥아더 기념관 헌화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오늘밤 한문명 사라질것” 최후경고…하르그섬 軍시설 맹폭
부통령 “이란 안바뀌면 사용한 적 없는 수단 쓸 수도”
이란 혁명수비대 “美 레드라인 넘으면 중동 밖까지 보복”
트럼프 폭파 위협에 이란 곳곳 발전소·다리 ‘인간 사슬’
울먹인 한덕수…항소심서 1심 선고형과 같은 징역 23년 구형
단속 비웃듯 재개된 데이케어 ‘돈봉투 돌리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