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 평통, 내달 3일 머스킷 릿지 골프클럽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가 지난달 24일 골프대회 준비모임을 갖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박준형)가 차세대 통일 교육과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 마련행사로 내달 3일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이날 오후 1시30분 메릴랜드 마이어스빌 소재 머스킷 릿지 골프클럽(3555 Brethren Church Rd. Myersville, MD)에서 열린다.
접수는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참가비는 1인당 150달러로 점심과 저녁, 간식 및 음료가 포함된다. 참가 임원은 총 128명으로 제한된다. 트로피는 남녀 각 1-3과 메달리스트 및 남녀별로 장타상과 근접상도 있다.
참가비는 150달러(점심, 저녁, 간신 및 음료 포함). 홀인원상으로 한북왕복비행기표(탑 여행사 제공)가 있다.
대회장은 이재수 민주평통 미주 부의장, 행사위원장은 조성태 씨, 심사위원장은 유승규 티칭 프로가 맡았다. 후원금은 500달러, 1,000달러, 3,000달러, 5,000달러, 10,000달러로 나뉘어 진다.
박준형 회장은 “평통에서는 차세대 주역들이 통일 한국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통일문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통일문화축제는 초중고 및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경연대회로 올 10월 열릴 예정이다.
문의 (703) 585-0314 박준형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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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