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5일, 상항• 이스트베이• 산호세교협 주관
▶ SF교회연합회는 ‘고난주간 연합기도회’ 개최

북가주지역 교회의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 5일 열린다. 사진은 2022년 산호세교협의 부활절 연합예배 <자료사진>
부활절을 맞아 북가주지역 한인교회의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가 오는4월 5일 (일) 새벽 일제히 열린다.
부활절 연합예배는 샌프란시스코 교회연합회와 이스트베이,산호세교회협의회 등 3개지역 교협 주관으로 개최된다.
샌프란시스코 교회 연합회(회장 김충전 목사)는 부활절 연합예배에 앞서 3월 30일(월)부터 4월 2일(목)까지 고난 주간연합기도회를 매일저녁7시 샌프란시스코 예수인교회에서, 3일 금요일에는 샌프란시스코 중앙장로교회에서 갖는다. 이어 부활절 연합예배는 5일(일) 오전6시 상항한국인연합감리교회(담임 한인희 목사)에서 개최한다.
이스트베이지역 부활절 연합예배는4월 5일(일) 오전6시 오클랜드 피스토스장로교회(담임 조영구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 이스트베이교협 회장인 정승룡 목사(리치몬드 침례교회)가 ‘부활의 주 우리와 함께’ 제목으로 설교를 한다. 이스트베이교협의 부회장겸 총무는 조영구 목사가 맡고있다.
산호세 교회 협의회 의 부활절 새벽 연합 예배는 4월 5일 (일) 오전 5시 30분 산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 (박성호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이날 산호세교협 회장인 이경렬 목사(더웨이 교회 시무)가 ‘부활’ (사도행전2: 32)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부활절 연합예배 장소
▲샌프란시스코: 상항 한국인연합감리교회.
3030 Judah St. San Francisco.CA 94122
▲이스트베이:피스토스 한인장로교회
12000 Campus Dr.Oaklnd.CA 94619
▲산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
4435 Fortran Dr, San Jose, CA 9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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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