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주관광] 실크로드의 심장, 중앙아시아 3국을 가다

2026-03-2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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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아주관광] 실크로드의 심장, 중앙아시아 3국을 가다
유라시아 대륙의 중심, 실크로드의 길목에는 지금도 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땅이 있다. 아주관광(대표 박평식)은 이러한 중앙아시아의 매력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선보인다.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으로 이어지는 이번 여정은 대륙의 심장을 직접 마주하는 기회다.

우즈베키스탄은 사마르칸트, 부하라, 히바 등 고대 도시를 통해 실크로드의 황금기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아미르 티무르 시대의 건축은 레기스탄 광장의 푸른 돔과 정교한 타일 장식으로 대표된다.

카자흐스탄은 광활한 자연과 현대 도시가 공존하는 나라로, 알마티의 톈산 산맥과 세련된 도시 문화가 인상적이다. 수도 아스타나는 미래적인 건축물로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 불리는 산악 국가로, 텐산 산맥과 이식쿨 호수의 장엄한 풍경이 압권이다.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사람들의 삶과 고려인 공동체의 이야기도 이 나라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세 나라는 실크로드의 역사와 유목 문화라는 공통된 뿌리를 공유한다. 끝없는 초원과 고대 도시, 그리고 따뜻한 환대는 여행자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이러한 여정을 담은 아주관광의 ‘중앙아시아 3국 11박 12일’ 투어는 오는 4월 22일과 9월 19일, 박평식 대표가 동행해 더욱 깊이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문의 및 예약: (213)388-4000

▲웹사이트: www.usaju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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