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개념의 남북교류 협력운동’
2026-03-16 (월) 07:54:01
이창열 기자
김대중 재단 미국워싱턴 위원회(회장 강창구)가 오는 21일(토) 오후 5시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새로운 개념의 남북교류 협력운동’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의 주제는 ‘이재명 국민주권시대, 한반도 평화를 우한 재미동포들의 역할’이다. 주최 측은 평화공존과 공동번영을 위한 남북 간 신뢰 형성과 한반도 평화, 북미 수교 등을 주요 논의 주제로 제시했다.
강연은 정광일 민화협(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해외동포운영위원장(사진)이 맡는다. 정 위원장은 더불어 민주당 세계한인민주회의 사무총장과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를 역임했다. 강 회장은 “이번 강연은 남북이 평화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대화와 교류협력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공동 번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5.18 광주 세계대회 워싱턴위원회, 재외국민유권자연대 워싱턴위원회, 민화협 해외동포 운영위원회가 후원한다.
문의 (240)447-5429
<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