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형벽화 뜬다… 6월 타운 라인 호텔에
2026-03-13 (금) 12:00:00
한형석 기자

손흥민 [LAFC 제공]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되는 오는 6월 LA 한인타운 더 라인 호텔 외벽에 LAFC 손흥민 선수의 대형 벽화가 등장할 전망이다.
LA시 관계자와 ‘LA 로컬’ 등 일부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인타운 윌셔 블러버드와 놀만디 애비뉴에 위치한 더 라인 호텔 외벽의 손흥민 벽화는 한인 아티스트 데이브 영 김씨가 제작을 맡을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데이브 영 김씨는 지난해에도 한인타운 윌셔가 고층빌딩에 한때 설치됐던 손흥민 대형 벽화를 그렸었다.
이 벽화는 당초 지난달 이 호텔에서 열렸던 LAFC의 새 시즌 유니폼 공개 행사에 맞춰 공개될 계획이었지만, 승인 절차 문제로 지연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LAist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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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