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금) 포트어윈 기지
▶ 16일까지 사전 예약해야
대한민국 육군협회 미국(회장 최만규)은 오는 3월20일(금) 오후 4시 미군 포트어윈 기지 내 샌디 베이신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NTC 훈련단 빅토리 축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 육군의 내셔널 트레이닝센터(NTC)에서 혹독한 훈련을 수행한 대한민국 육군 장병들과 미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미동맹의 굳건한 협력과 전우애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NTC 훈련에는 대한민국 육군 5기갑여단 북진대대와 미 제3기병연대 2대대가 참가하여 실전적인 연합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육군협회 측은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미 양국 군 관계자와 재향군인 단체,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친 장병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한미동맹의 의미를 함께 되새길 예정이다.
참석 희망자는 군 기지 출입을 위해 3월16일까지 사전 통보가 필요하다.
문의: arokausw@gmail.com, (310)938-8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