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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 메츠구단 설날행사서 공연
2026-03-04 (수) 07: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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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 제공]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단장 고은자)은 지난 1일 미프로야구(MLB) 뉴욕 메츠구단이 주최한 설날 행사에 초청돼 공연을 펼쳤다. 이날 합창단은 ‘달빛가야금’, ‘다 잘 될거야’ 등을 불러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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