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회 무궁한 발전 기원하며⋯”건배 -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회의 찰스 윤(왼쪽부터), 김기철 전 회장과 이명석 현 회장, 김민선 의장, 변종덕, 이경로 전 회장이 뉴욕한인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건배를 제의하고 있다.

그레이스 멩 ·척박 연방하원 후보 유세장 방불 - 올해 6월 실시되는 뉴욕연방하원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맞붙는 현역 그레이스 멩 의원과 도전자 척 박(박영철) 후보가 이날 행사에 나란히 참석해 한인사회의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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