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10명, 린코니아시니어센터서 한국동요 소개
2026-03-02 (월) 07:38:56
정영희 기자
석은옥 씨와 구옥남 씨 등 한인들이 알렉산드리아 소재 린코니아 시니어센터가 지난 26일 개최한 설 기념행사에서 ‘까치까치 설날은’ 등을 부르며 한국문화를 알렸다. 10여명의 한인들은 고운 한복차림으로 ‘고향의 봄’, ‘아리랑’, ‘God Bless America’ 등을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이들 대부분은 린코니아 한인탁구협회 회장을 지낸 구옥남씨를 비롯해 이 시니어센터 탁구클럽 회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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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