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The King’s Warden, 사진)’가 20일부터 워싱턴을 포함해 미 전역에서 개봉된다.
워싱턴 지역에서는 버지니아 페어팩스 소재 Regal Fairfax Towne Center(4110 West Ox Rd.)에서 상영된다. 상영시간은 오전 11시30분, 오후 12시20분, 1시50분, 2시50분, 4시40분, 6시20분, 7시30분, 8시10분, 10시10분이다. 상영 시간은 1시간 57분.
주연은 단종 역할을 하는 박지훈, 마을 촌장 엄홍도 역의 유해진, 한명회 역의 유지태,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 엄홍도 아들 엄태산 역의 김민 등이다. 이 영화는 최근 한국에서 개봉했으며, 설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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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