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MV 18일까지 서비스 중단

2026-02-17 (화) 07:41:32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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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산 시스템 업그레이드 위해 주내 모든 지역 오피스 폐쇄

뉴욕주차량국(DMV)이 전산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오는 18일까지 주내 모든 지역 오피스를 폐쇄하고 모든 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DMV에 따르면 이 기간 운전면허시험, 리얼아이디 신청 등 ‘대면약속’(Appointments)과 주소 변경, 면허증 갱신, 차량등록증 갱신 등 ‘온라인 서비스’(Online transactions) 및 ‘전화 서비스’(Phone services) 등 모든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DMV 마크 슈뢰더 국장은 “수백 개의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최첨단 시스템으로 통합하는 대규모 기술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더 정확하고, 더 빠르고, 더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업무 효율극대화를 위한 대규모 시스템 업그레이드는 2028년 한차례 더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DMV 오피스 폐쇄 및 서비스 중단 공지는 https://dmv.ny.gov/ 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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