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북한선교회 정기이사회…사업보고·새 이사 위촉

2026-01-27 (화) 07:33:42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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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북한선교회 정기이사회…사업보고·새 이사 위촉

워싱턴북한선교회 정기이사회가 지난 24일 열렸다.

워싱턴북한선교회(이사장 신덕수 목사, 대표회장 김영호 장로)는 지난 24일 워싱턴소망교회(담임목사 배현수)에서 ‘제30차 통일선교연합기도의 날’을 겸해 정기 이사회를 열었다.

18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규호 목사의 사회로 9주년 감사예배 및 기타 사역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으며 디아스포라 통일선교아카데미(디렉터 배현수 목사)의 학사보고, 통일선교연합기도의 날(디렉터 안상도 목사) 현황보고 그리고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과 통일선교단체 지원 현황과 내역 등이 보고됐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워싱턴북한선교회는 오는 3월 분단의 현장인 DMZ 155마일 전 지역과 선교역사 유적지, 북한이탈주민교회 등을 방문하는 단기선교를 계획하고 있으며 7월에는 ‘통일선교사 세계대회’를 개최한다. 또한 노규호 사무총장의 동아시아(중국, 태국) 선교탐방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이사 4명(이택래, 박모세, 임영택, 강민디)을 새로 위촉했으며 신임 감사로 이범 목사를 선임했다.
문의 (703)203-5851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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