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항공 정상 운항

2026-01-27 (화) 07:27:58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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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지역에 내린 폭설로 인해 25일 워싱턴-인천 노선 항공편을 결항시킨 대한항공이 26일부터 정상 운항에 들어갔다.
석인학 워싱턴 대한항공 지점장은 26일 “워싱턴-인천 노선 항공이 오늘부터 정상 운항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지난 25일 결항과 관련해 해당 항공편을 이용하려던 승객들은 공항과 대한항공 고객센터를 통해 환불 또는 일정 변경 등의 안내를 제공했다.
한스여행사의 데이빗 한 대표는 “25일 인천에서 대한항공을 이용해 워싱턴으로 들어오는 고객들이 있었으나, 폭설로 인해 항공편이 결항되면서 26일 워싱턴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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