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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 고 홈”그린란드 병합시도 규탄시위
2026-01-20 (화) 08: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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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시도를 규탄하는 시위가 지난 17일(현지시간)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서 열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야욕을 드러낸 후 그린란드에서 처음 열린 이날 시위에서 수천명의 참가자들은 옌스 프레데리크 닐센 총리의 주도 하에 ‘양키고홈(Yankee Go Home)’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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