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VA 주지사 취임식 퍼레이드에서 한국 전통문화 공연

2026-01-20 (화) 07:30:57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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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주지사 취임식 퍼레이드에서 한국 전통문화 공연
워싱턴 소리청과 하상한국학교의 ‘춤마루’ 한국전통댄스팀이 17일 리치몬드 소재 주의사당 앞에서 열린 아비가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 취임식 퍼레이드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선보였다.

김은수 소리청 대표는 “취임한 스팬버거 주지사 앞에서 저와 나진영 양이 ‘아리랑’을 선창했으며, 공연단이 아리랑 음악에 맞춰 부채춤을 선보였다”면서 “춤마루에서는 어린학생 15명이 와서 한국 문화를 알렸다”고 말했다.

사진은 공연단이 스팬버거 주지사가 단상에서 손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 본부석을 통과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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