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민족문제연구소 신년모임

2026-01-14 (수) 07:37:07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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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신년모임
민족문제연구소 워싱턴지부(이사장 김조명)는 지난 8일 애난데일 신촌설렁탕에서 신년모임을 겸해 임원회의를 열었다.

올해부터 매달 마지막 금요일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정기 모임을 열기로 했으며 ‘영어로 배우는 한국사, 역사캠프’는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염영환 지부장, 윤흥노 부이사장, 김미현 실장, 김조명 이사장, 서공렬 부지부장.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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